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가족의 건강과 청결하고 깨끗한 치아관리에 앞장서겠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이번 제13대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회장을 맡게 된 형민우입니다.
    먼저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회원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보내주신 기대에 부응하도록 앞으로 3년 동안 회원 여러분들의 믿음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회장의 책무를 다하고 헌신하겠습니다.

    막중한 책임과 봉사를 위한 이 자리는 회원여러분들이 참여하고 협조해 주신다면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부족하나마 최대한 저의 역량을 발휘해 보겠습니다.

    저는 회원여러분들이 무엇을 바라고 계시는지 들을 것이며, 때로는 회원여러분들의 지혜도 빌릴 것입니다.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다해서 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 치과의사들도 이제는 우리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서로 힘을 합해서 우리의 앞날을 개척하면서 나아갈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치과의사회와 치과인으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치과의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밖에는 따뜻한 봄이 오고 있습니다.
    아스팔트를 뚫고 올라오는 꽃들처럼 우리에게도 희망의 싹이 움트고 있다는 것을 느끼시고 힘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믿고 따라주시면 더 힘을 내어 회원여러분들의 앞에 서서 사회적 공헌을 더 많이 이끌어냄으로써 치과의사들이 명실상부하게 사회의 지도자로서 존경받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회장 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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