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대·제15대 회무 인수인계식 개최 | |
| 작성일 : 2026-04-14 조회 : 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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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정병초)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회무 인수인계식이 지난 13일(월) 저녁 7시, 광주시치과의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제15대 집행부를 이끌 정병초 신임회장과 임원진 그리고 지난 3년간 헌신해 온 제14대 집행부 박원길 전임회장과 임원진 등 25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인수인계식은 제14대 집행부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제15대 집행부의 원활한 회무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제14대 회장 소회 및 집행부 소개 ▲제15대 신임회장 인사 및 집행부 소개 ▲인수인계서 서명 ▲회기 전달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14대 박원길 회장은 소회를 통해 “지난 임기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치과계의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동고동락해 준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이제 평회원으로 돌아가 신임 집행부가 추진하는 사업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묵묵히 응원하고 돕겠다"고 전했다. 제15대 정병초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우리 치과의사회를 훌륭히 이끌어주신 박원길 회장님과 14대 집행부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전임 집행부가 일궈놓은 소중한 토대 위에 혁신과 소통의 가치를 더해,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회무를 펼치겠다. 더욱 활기차고 당당한 광주시치과의사회를 만드는 데 신임 임원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회기 전달식에서는 박원길 전임회장이 정병초 신임회장에게 광주시치과의사회를 상징하는 회기를 직접 전달하며 회무의 연속성을 확약했다. 또한, 두 회장은 인수인계서에 최종 서명함으로써 공식적인 세대교체와 협력을 선포했다. 제15대 정병초 집행부는 이번 인수인계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회무 활동에 돌입하며, 지역사회 구강 보건 향상과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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