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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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초·중 치아사랑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 개막
  작성일 : 2026-05-28     조회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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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정병초)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한 2026년 초·중 치아사랑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가 오늘(28)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회는 528()부터 오는 615()까지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로비에서 진행되며, 우리지역 초·중학생들이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참신한 시각으로 표현한 다양한 그림·포스터 및 글짓기 수상작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전시회 첫날인 28일 오후 1230,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로비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임원진을 비롯해 치과계 유관단체 내외빈 그리고 영예의 대상 수상자 가족 등 25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수상작품들을 함께 둘러보며 학생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구강보건에 대한 깊은 관심에 찬사를 보냈다.

 

정병초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로 81회를 맞이한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공모전과 전시회는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멋진 작품을 출품해 준 학생들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 “치과병원을 찾는 시민들께서도 아이들의 순수한 작품을 통해 구강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는 매년 구강보건의 날(69)을 전후해 시민들의 구강 보건 향상과 올바른 치아 관리 상식 전파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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