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DEX 2027 발대식 개최 (2027년 10월 16일(토)∼17일(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 |
| 작성일 : 2026-10-16 조회 : 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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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HODEX 2027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0월 15일(목) 금다연에서 "HODEX 2027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 호남권을 대표하는 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인 "HODEX 2027"은 광주치과의사회(회장 정병초)와 전북치과의사회(회장 양춘호), 전남치과의사회(회장 이계형)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치과의사회가 주관이 되어 2027년 10월 16일(토)부터 17일(일) 1박2일동안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조직위원들의 각오 다짐과 함께 학술위원들의 논의사항에 대한 경과보고가 있었으며, 원활한 행사 진행과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대회는 “DENTISTRY IN MOTION: 변화하는 시대, 진화하는 치의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치의학은 정지된 학문이 아니라 기술, 환자, 사회, 진료 기준과 함께 끊임없이 움직이는 학문이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시대의 흐름과 환자의 요구를 정확히 읽고 이해하여 최신 임상 증례를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특히 진료실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최신 신기술과 대비책, 임상적 깊이를 더한 학술적 접근법으로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려나갈 계획이다. 정병초 대회장(광주치과의사회장)은 “HODEX는 명실상부 호남권을 대표하는 학술대회로, 참가자들에게 확실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섬세한 준비와 노력을 함께하자”며 “호남지역 치과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을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를 총괄하는 홍성수 조직위원장(광주치과의사회 부회장)은 “그동안 쌓아온 성공적 개최 노하우와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 특히 AI를 접목한 치의학에 대한 심도 깊은 강의와 미래 치과 산업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조직위원들의 임무를 확고히 하여 대회 준비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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