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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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치아의 날 구강보건상시상식 개최
  작성일 : 2008-06-10     조회 : 3878

제63회 치아의 날 구강보건상시상식 개최 첨부파일 : 1213023600_233.jpg


6월 9일 치아의 날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배웅)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여 일반인들의 구강보건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한 단계 높여주었다.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배웅)는 제63회 치아의 날“구강보건상 시상식”을 6월 9일(월) 상무지구 내 518기념문화관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남대와 조선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관계자 뿐만아니라 광주시민들과 함께 성대히 개최하였다. 제1부 구강보건상 시상식은 사회에 봉사하는 치과의사의 유공자와 4월 14부터 1달 동안 광주시내 초․중학교에서 구강검진으로 선발된 건치인을 대상으로 6월 4일 건치인 최종심사를 통해 최우수 건치학생(초등학교, 중학교) 10명, 건치모자 5조, 건치노인 5명을 선발 함께 시상하였다. 또한, 초․중학생들에게 생활교육의 한 부분으로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 올바른 구강보건 습관에 도움을 주고자, 글짓기와 그림, 표어, 포스터를 그리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구강보건 지식 습득과 함께, 구강건강의 중요성에 대하여 체험적이고 직접적인 교육 효과를 주기 위해 펼쳐진 제6회 백일장과 작품전시회를 개최 입상작에 대해 표창장과 부상을 전달하였다. 현재의 구강보건상 시상식은 본회에서 최초로 1959년 제1회 건치아동 표창식이란 타이틀로 초․중학생에게 구강보건에 대한 지식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되어 그 후 매년 한 해도 빠짐없이 계속되어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의 자랑스런 전통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제2부는 시상식 축하행사로 슈렉 마술과 프롤로그 초청가수를 초청하는 등 흥겨운 축제 분위기로 구성하였다. 또한, 시민들의 구강보건향상을 위한 참가자 전원에게 칫솔, 치실, 치간치솔, 올바른 잇솔질 홍보물이 들어있는 구강용품을 무료로 나눠주었다. 한편, 배웅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회장은 "치아의 날 행사를 통해 치과의사와 시민이 뜻을 합쳐 한층 성숙된 시민의식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구강보건에 관한 저변 확대와 구강보건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광주광역시치과의사들의 노력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사회 경제가 모두 어려운 시기에 우리사회에서는 치과의사 봉사정신이 더욱 요구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는 초 ․ 중학생 구강검진, 저소득 소외계층 무료 구강진료사업, 장애인 무료치과진료사업 등 각종 봉사사업으로 치과의사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상자 명단 1. 건치노인 - 최우수상 : 김창걸(광주광역시장상) - 우수상 : 김형(광주광역시장상) - 우수상 : 김연임(광주광역시장상) - 모범상 ; 김우희(광주광역시장상) - 모범상 : 박한상(광주광역시장상) - 장려상 : 임금순, 이장범, 김용대, 김홍태, 차인준(광주시치과의사회장상) 2. 모범학교(대한구강보건협회 광주지부장 표창패) - 광주월산초등학교 : 교장 김석진 - 월봉중학교 : 교장 유철종 3. 치과의사 유공자 표창(광주광역시장상) - 노양균 원장, 정성국 원장, 조형수 원장, 강승우 원장, 류경호 원장 4. 건치모자, 건치학생(초, 중) :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장상 5. 백일장 :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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