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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전북지부 ‘HODEX 2008’ 조인식
  작성일 : 2008-09-12     조회 : 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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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DEX 2008’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호남지역의 치과의사들이 하나로 뭉쳤다. 광주지부(회장 배 웅)와 전남지부(회장 이해송), 전북지부(회장 조세열)는 8월 30일(토), 저녁9시 속리산에서 열린 그랜드 워크숍에서 별도의 자리를 마련, ‘HODEX 2008’ 공동주최를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에서는 정준용 기획팀장은 “학술대회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치과의사에게 꼭 필요한 연자를 엄선해 학술 욕구 충족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준비를 주도한 광주지부의 사업진행 경과보고가 있었으며, 전북 및 전남지부 회장단은 원활한 행사진행과 많은 관람객 유치를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했다. 오는 10월 11일과 12일 양일간,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HODEX 2008’은 호남권을 대표하는 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로 지난해 첫 번째 대회에 이어 올해도 광주지부가 중심이 돼 ‘百聞이 不如一見, Come and See!’라는 기치 아래 행사를 준비해 왔다. 이번 대회를 총괄하는 고정석 조직위원장(광주지부 부회장)은 “호남권 치과계의 강점인 4개 치과대학과 3개지부의 지원 아래 최고의 전시를 준비 중”이라며 “업체 홍보 세미나, Live 강좌, Hands-on 등 다른 지부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 웅 광주지부 회장은 “HODEX 2008이 참가자들에게 확실한 메리트를 주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호남지역 치과의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해송 전남지부장은 “전남지부에서 차기 HODEX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광주지부에게 감사하다”며“치과의사는 물론 치과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학술 축제로 승화시켜 나가도록 전남지부 회원 모두가 HODEX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세열 전북지부장은 “보고를 받고 보니 HODEX 준비를 위해 광주지부 조직위원들이 무척 고생을 하고 있다”며“전북지부 모든 회원들이 참석하여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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