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아사랑, 무등산 사랑 구강보건 캠페인 펼쳐.... | |
| 작성일 : 2009-06-01 조회 : 29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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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으로 우거진 광주 증심사 일대가 치아사랑, 자연사랑, 무등산사랑의 목소리로 넘쳐 났다.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배웅)는 지난 5월30일(일) 증심사 종점 부근에서 광주광역시,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광주보건대학· 서강정보대학· 송원대학 치위생과 후원으로 치아사랑 구강보건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로 제64회 구강보건주간을 맞이하여 "치아사랑, 자연사랑, 무등산사랑"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광주시민들의 구강보건향상을 위해 광주시민들과 시청 산하 5개 자치구 공무원 그리고 치과계와 함께 나섰다. 또, 무등산을 사랑하는 광주시민들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로서 같이 호흡하고,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고자 구강관련사진전과 무료 구강검진 및 상담, 구강용품세트(치실, 칫솔 등)를 무료로 배부하고 사용법을 홍보하는 등 구강보건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로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치과계뿐만 아니라 지자체 공무원과 광주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할 정도로 호응이 컸다. 6월9일에는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대강당에서 제64회 치아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구강보건 향상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건치인 시상, 치과의사회장상을 시상한다. 한편, 광주시치과의사회는 광주시와 협약을 통해 해마다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무료구강진료를 실시해 지난 1986년부터 2008년까지 모두 3,606명을 무료진료하고, 올해도 저소득 장애인과 소년소녀가장,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배웅 회장은 “시민구강보건증진과 계몽을 통하여 광주지역 시민들에게 치아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며, 치아에 대한 관심을 생활화하여 보람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광주시민들에게 다가가는 행사를 펼쳤다”고 소감을 피력하였다. 구강보건캠페인을 통해 "치아사랑, 자연사랑, 무등산사랑"이란 슬로건에 걸맞게 우리 치과인들도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명감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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