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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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번 게시글
제20차 정기대의원총회 성료
  작성일 : 2010-04-01     조회 : 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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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치과의사회 제20차 정기대의원 총회”및 “제22차 대한구강보건협회 광주지부 정기총회”가 2010년 3월 18일 오후 7시부터 호텔무등파크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1부 개회식에는 대의원 121명중 86명 참석과 이수구 협회장을 비롯, 강운태 국회의원, 안순일 교육감, 양혜령 광주시의원, 최명순 심사평가원 광주지원장, 오희균 전남대 치전원장, 황호길 조선대 치과병원장, 문행규 광주치과신협 이사장, 김동기 대한구강보건협회 광주지부장, 이정남 의사회장, 이경오 약사회장 등 다수의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제2부 본회의에서는 시간관계상 의안심의를 먼저하였다. 대의원들은 임원선거 관련 세칙 개정 및 회장선거절차규정 제정의 건과 관련 현행 121명이던 대의원 수를 86명으로 35명 줄였다. 또 그 동안 회장 경선 관련 규정이 미비하다고 지적 받았던 점을 개선, 임원 선거 관련 세칙을 보완해 그 근거를 마련했다. 또 현 통합치과전문임상의(AGD) 수련제도 관련해서는 현재의 시행방법에 대해 검토하는 한편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자는 내용의 상정안이 통과됐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복지위원회 규정개정과 관련해서는 조의금을 보험가입으로 대체하고, 은퇴위로금 지급 등에 관한 규정을 실정에 맞게 정리했다. 기타 회관 이전 관련 사항을 집행부로 위임하는 안 그리고 의료사고 적립 안전기금을 복지회로 이관하는 안 등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또 의료법 개악저지 기금을 전원 반환하기로 하며, 전국 치과대학 및 치전원 신설 반대 등 입학정원 감축에 관한 건은 치협 상정안건으로 통과되었다. 1.4.1.1학년 학생내원검진은 회원에게 돌려주었으면 하는 건은 부결되었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광주공원 생태숲 복원사업에 따라 회관 부지가 편입되는 것과 관련 집행부가 최대한 긴축 재정으로 예산안을 편성, 회관 이전 과정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2부 본 회의 중 내빈으로 참석한 이수구 협회장이 통합치과전문임상의(AGD) 제도, 2013년 FDI 총회 유치 현황, 치과의사 인력 과잉 문제 등 치협 회무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별도로 가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일부 대의원들은 지난해 6월 모 일간지에 게재된 광고 내용과 관련 “(해당 내용이) 다양한 정치적 입장을 가지고 있는 회원들로 구성된 치협의 공식 입장으로 발표되는 것은 절차상의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수구 협회장은 “협회장이 독단으로 한 것이 아니라 전체 회장단 및 이사들의 생각을 물어서 정책적으로 판단한 것으로 절차상의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만약 이 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안건으로 상정해 대의원총회에서 토론의 기회를 가지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 같은 내용은 속개된 총회에서도 긴급의안으로 상정됐으나 2/3이상의 찬성에 미치지 못해 지부안으로 채택되지는 못했다. 이어서 2009년도 회무· 재무· 감사보고에 이어 2010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서 검토를 끝으로 정기대의원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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