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5회 치아의 날 구강보건상시상식 | |
| 작성일 : 2010-06-17 조회 : 26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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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치아의 날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배웅)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여 일반인들의 구강보건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한 단계 높여주었다.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배웅)는 제65회 치아의 날“구강보건상 시상식”을 6월 9일(수) 조선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남대와 조선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관계자 뿐만아니라 광주시민들과 함께 성대히 개최하였다. 구강보건상 시상식은 사회에 봉사하는 치과의사의 유공자와 4월12부터 1달 동안 광주시내 초,중학교에서 구강검진으로 선발된 건치인을 대상으로 5월 26일 건치인 최종심사를 통해 최우수 건치학생(초등학교, 중학교) 10명, 건치모자 3조, 건치노인 1명을 선발 함께 시상하였다. 또한, 초,중학생들에게 생활교육의 한 부분으로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 올바른 구강보건 습관에 도움을 주고자 글짓기와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구강보건 지식 습득과 함께 구강건강의 중요성에 대하여 체험적이고 직접적인 교육 효과를 주기 위해 펼쳐진 2010 어린이날 기념 치아사랑 사생대회 및 백일장을 개최하여 수상작에 대해 표창장과 부상을 전달하였다. 또한 수상작을 6월3일부터 6월13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수상작품전시회를 열고 있다. 현재의‘구강보건상 시상식’은 본회에서 최초로 1959년 제1회 건치아동 표창식이란 타이틀로 초,중학생에게 구강보건에 대한 지식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되어 그 후 매년 한 해도 빠짐없이 계속되어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의 자랑스런 전통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배웅 회장은 치아의 날 행사를 통해 치과의사와 시민이 뜻을 합쳐 한층 성숙된 시민의식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치아사랑에 관한 저변 확대와 구강보건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광주시치과의사들의 노력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사회 경제가 모두 어려운 시기에 우리사회에서는 치과의사 봉사정신이 더욱 요구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는 초, 중학생 구강검진, 저소득 소외계층 무료 구강진료사업, 장애인 무료치과진료사업 등 각종 봉사사업으로 치과의사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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