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우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 |
| 작성일 : 2010-06-24 조회 : 2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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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재단 광주지역본부의 ‘희망천사 결연릴레이 캠페인’으로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회원이 참여하여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지난 6월 23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치과의사회 소속 16개 의료기관이 5만원에서 10만원까지 정기기부에 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치의사상 확립과 체계적인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어린이재단과 “초록나눔 인증현판 협약식”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배웅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장은 “지난 1994년 전국 최초로 장애인을 위한 무료치과진료실을 개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2차례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1986년엔 불우한 노인들에게 의치를 장착해주는 사업을 최초로 실시, 2002년부터는 ‘노인의치보철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치과의사회의 봉사활동을 밝혔다. 또 “2004년부터 광주시와 함께 장애인과 소년소녀가장, 결혼이민자, 새터민 등을 대상으로 진료하는 ‘저소득·소외계층 무료구강검진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우리 치의사회는 선후배 회원들간 유대관계가 돈독하며 활력이 넘친다”며 “전회원이 장애인 치과진료 봉사와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정도로 사회적으로 치과의사의 위상을 높여 왔다”고 자평했다. 배 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 돕고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지만, 앞으로 더욱 사회봉사와 나눔 실천을 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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