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차 정기대의원총회 성료 | |
| 작성일 : 2011-04-18 조회 : 26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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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제21차 정기대의원 총회 및 제22차 대한구강보건협회 광주지부 정기총회가 지난 3월 22일 오후 7시부터 회관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이날 1부 개회식에는 대의원 84명중 87명 참석과 김세영 협회 부회장을 비롯, 김재균 국회의원, 곽정숙 국회의원, 강기정 국회의원, 광주광역시 정선수 복지국장, 강병권 공단 본부장, 지영수 심사평가원 광주지원장, 김안철 대한구강보건협회 광주지부장 등 다수의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배웅 회장은 인사말에서“초· 중학교 구강검진, 저소득 소외계층 무료치과진료사업 등 계획한 많은 사업들을 잘 마치고 결산하는 시간을 갖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그 동안 본회 각종사업을 치루는데 힘든 역할들을 마다하지 아니하시고 함께 해주신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세영 협회장은 축사에서 “치과계는 장기화되고 있는 경제 침체 속에서 의료시장 개방, 건강보험정책 등 유례없는 안팎의 커다란 압력과 도전에 직면해 있다” 며 “새 집행부를 중심으로 눈앞에 닥친 과제를 해결하는데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보건 유공자들과 박재홍, 김일곤 회원이 협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김상균, 이한태, 박기호, 신문혁, 박종수, 문영태, 김예란 회원 등 7명이 뜻 깊은 30년 근속패를 수상했다. 제2부 본회의는 전차회의록 검토, 2010년도 회무· 재무· 감사보고에 이어 임원개선에서는 전체 출석 대의원 전원 찬성으로 고정석 회장이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고정석 신임회장은“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은 저를 제10대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회장으로 당선시켜 주신 것에 대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서로 화합하는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의 아름다운 전통을 계승하고 선배들이 이루어 놓으신 성과를 계승하여 더욱 새롭게 발전하는 회를 건설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3년간 대의원 총회를 이끌어갈 의장에는 김낙현 원장, 부의장에는 곽준봉 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또 부회장에는 박정렬, 박창헌, 김재곤 회원이, 감사에는 김병호, 이경재, 정준용 회원이 각각 선임됐으며 협회 파견 대의원의 경우 신임 집행부에 일임키로 결정했다. 지난 3년동안 수고하신 배웅 전임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임명되었다. 의안심의에서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박종수 대의원이 ‘치대, 치전원 신설억제와 입학정원 감축문제’의 건을 발의, 이를 협회 상정안으로 결정했으며, 회원 사망 시 조의금 차등 지급 등을 골자로 한 복지위원회 규정 및 시행세칙을 개정하고 또 후생이사를 기획이사로 명칭을 변경하는 등의 회칙개정안도 승인했다. 또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모 네트워크의 구인 광고를 게재한 S전문지에 대한 구독거부의 건이 긴급의안으로 상정돼 최종 통과됐다. 아울러 기타 안건에서는 현재 7명인 광주지부의 중앙 대의원 수를 늘려 지역 개원가의 민의가 수렴될 수 있도록 집행부가 적극 노력해 달라는 의견과 지부 내 여성 회원비율이 30%에 달하는 만큼 중앙 파견 중 1명을 여성에게 할당해 달라는 건의를 건의를 끝으로 정기대의원총회를 마쳤다. * 임원개선 * 회장 : 고정석 부회장 : 박정렬, 박창헌, 김재곤 감사 : 김병호, 이경재, 정준용 의장 : 김낙현 부의장 : 곽준봉 명예회장 : 배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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