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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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초·중 치아사랑 공모전 수상작품전시회 개최
  작성일 : 2018-05-31     조회 :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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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초·중 치아사랑 공모전 수상작품전시회 개최

 

해마다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박창헌)가 올해도 시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계몽에 적극 앞장섰다.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는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2018년 초·중 치아사랑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를 2018년 5월 31일부터 6월 11일까지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로비와 6월12일부터 6월 18일까지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로비, 6월26일부터 7월 3일까지 광천터미널 유스퀘어에서 전시한다. 수상작품전시회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하여 응모한 100여 작품 중에 평소 생활하면서 느꼈던 구강건강의 중요함과 치아의 소중함을 그림과 포스터 그리고 글짓기를 통해 얼마나 잘 표현했는가에 중점을 둔 그림, 포스터, 글짓기 중 20여점을 선정하여 치과병원을 방문하는 광주시민들과 학생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하는 목적으로 개최하였다. 5월 31일 수상작품전시회 opening을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로비에서 유관단체 내외귀빈들과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회원 및 수상자 가족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먼저 컷팅식이 끝나고 수상작품 심사를 맡은 광주시립미술관 임종영 심사위원장의 안내로 그림을 보면서 수상작품 심사평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영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그림 대상 작품은 건치공주 구출작전이라는 독특한 아이디어로 표현하는 창의성과 색감이 훌륭하다” 며 “포스터 대상 작품은 포스터의 색감과 계몽 내용을 감안하여 심사하였다”고 말했다. 박창헌 회장은 “초중학생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통해 구강에 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느끼게 한다” 며 “이런 공모전을 통해 구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더 한층 구강보건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수상작품에 대한 시상은 오는 제73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6월 11일 월요일 저녁7시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301호에서 구강보건의 주체인 회원들과 함께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회원 및 치과가족들을 모시고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구강보건상 시상식 및 작은 음악회"를 통해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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