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알아야할 치과계 뉴스(꼭알치뉴 제66호) -2026. 1. 17 | |
| 작성일 : 2026-01-29 조회 : 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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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할 치과계 뉴스(꼭알치뉴 제66호)♣ -2026. 1. 17- 1) 병오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는 다음과 같다. 1. 올해 치과 수과는 기존 대비 2% 인상, 점수당 단가는 101.1원이다. 가령 치과 임플란트(1치당)는 치과의원 기준 135만1040원으로 지난해 132만4320원보다 2만 6720원 올랐다. 2. 올해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지난해 1만30원보다 290원(2.9%) 인상되었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 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 215만 6880원을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한다. 3. 올해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치과의사에 의한 ’방문 구강관리‘가 전국 보건소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방문 치과 진료 시범사업도 올해 중 진행될 전망이다. 2) 지난 해 주목할 만한 치과계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1. 건강보험 임플란트 상부보철물의 지르코니아 급여 확대. 2.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협회비 미납 회원에 대한 보수교육비 차등 정책을 시행키로 하면서, 미납 회원이 보수교육을 신청할 경우, 점수 1점 당 5만 원의 간접비를 추가로 부담하게 되었다. 3. 대한치과의사협회은 1925년 한국 최초의 치과의사 함석태 선생이 창립한 한성치과의사회를 기원으로, 지난해 100주년을 맞이했다. 3)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4년도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건강보험 보장률은 전년과 동일한 64.9%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치과병·의원은 건강보험 보장률이 가장 낮은 기관으로, 치과병원은 27.3%, 치과의원은 35.7%인 것으로 나타났다. 4)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최근 세법 및 인사·노무 관련 개정사항을 반영한 ‘2026 세무노무백서’ 개정판을 발행했다. 개정판은 지난해 12월 22일 협회 홈페이지 ‘개원114’ 회원 전용 게시판에 e-book 형태로 게재됐다. 5) 치과위생사 면허 소지자 중 실제 임상에서 근무하는 이른바 ‘활동 치과위생사’ 비율이 5년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며 47%대까지 추락했다. 2023년 기준 치과위생사 면허 등록자는 10만2023명을 기록했으나, 활동 치과위생사의 비율은 5년간 최저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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